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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공로자회 광주광역시지부 임영상 자문위원이 4월 1일자로 광주광역시지부장에 취임했다.신임 임영상 지부장은 이날 오전 시지부 직원들과 상견례 겸 취임행사를 가진 데 이어 광주시지부 산하 5개 구지회를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5.18 선양활동에 들어갔다.신임 임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5.18 민중항쟁의 위대한 민주 정신과 숭고한 대동정신을 기념하고 계승 선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임영상 지부장(64)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언론사와 정당, 국회, 정부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휴먼라이텍 대표이사를 맡아 문
대형 산불로 인한 국가유산 대응체계 마련이 시급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는 지난 4월 1일 오후 무등산 증심사 일원에서 ‘국가유산 소산(疏散) 긴급 훈련’을 실시했다. 소산이란 특정 지역에 있는 주민이나 건조물을 긴급하게 분산시키는 작업을 발한다.이날 훈련은 국가유산 보물인 철조비로자나불좌상과 광주시 유형문화유산인 오백전·석조보살입상·삼층석탑 등이 집중된 증심사에 날림불씨로 인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이번 훈련에는 광주시, 국립광주박물관,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 역사민속박물관, 광주 동구, 동부소방서,
국립중앙극장(극장장 박인건)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한수)은 공동기획전 <공연예술, 시대를 담다>를 4월 2일(수)부터 6월 15일(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주제관에서 개최한다. 양 기관이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 공연예술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공연예술이 어떻게 시대를 담아냈고, 무대 위에 어떻게 표현하였는지 살펴보고 그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조명한다.전시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 ‘공연예술, 시대와 함께 숨쉬다’에서는 20세기 이후 한국 공연예술의 흐름을 다양한 자료로 짚어낸다. 한국 근대 공연예술의 형성
서울 새남굿(국가무형문화재 제104호) 완판 공연이 4월 2일과 3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린다.국가유산청과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서울 새남굿 이상순 예능 보유자의 예능 보유자 지정 20주년 발표회로, 제자 강민정 새남굿 이수자와 사제동행으로 공연을 풀어간다.서울 새남굿은 조선시대 상류층이나 부유층에서 죽은 사람의 넋을 위로하고 좋은 세상으로 인도하기 위해 행했던 서울 지역의 천도굿이다.서울 새남굿의 굿청 장식·만신들의 복식·음악·춤은 조선시대의 문화를 그대로 담고 있으며 화려하고 장중한 분위기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용재)은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내 운영 중인 ‘전통문화 미디어월’ 공간을 새 단장하여 4월 1일부터 공개한다.‘전통문화 미디어월’은 한국에 도착한 방문객이 가장 처음 마주하는 공간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국가유산과 전통문화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전통문화 미디어월’에서는 국가유산과 왕실 문화유산을 담은 미디어월 콘